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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봄철관광철 공휴일 주 정차 단속
기사입력: 2011/03/28 [18:09]
김효정 기자 김효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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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 기자
사천시(시장 정만규)는 봄철 관광철을 맞이하여 공휴일에 주?정차 단속과 지도 활동을 5월 말 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봄철 관광철과 오는 4월 8일부터 4월 11일까지 열리는 와룡문화제 기간 외래방문객의 편의를 위하여 체계적인 교통 지도활동을 할 계획이며, 와룡문화제가 열리는 선진리성 주변도로와 공용주차장 차선도색 등 대대적인 정비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봄철 관광철을 맞이하여 불법행위근절과 원활한 차량흐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주요 관광지이면서 교통 혼잡지역인 삼천포유람선선착장, 서부시장 활어판장, 선진공원, 주요예식장 주변에서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집중적인 계도와 지도?단속 활동을 하고 있다.
김효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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