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 육
I ♥ Korea, 신나게 배우는 Fun Fun 하동여름 영어캠프
기사입력: 2014/07/28 [17:35]
김우용 기자 김우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하동초등학교(교장 박 술)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지난 21일부터 내달 1일까지 거점영어체험센터에서 영어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하동초와 인근학교 2~6학년 97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하동초 교사, 영어회화전문강사, 원어민 강사 David과 Bernard , 방과후 영어강사 등  5명이 지도 강사로서 8개 반을 운영하며 이뤄졌다.

영어캠프 개회식에서 박 술 교장은 “열의를 가지고 참여한 만큼 영어캠프를 자신의 정진 기회로 삼아 2학기 때는 영어자격증도 따보면 좋겠다”며 격려했다.

매년 하동초등학교는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맞이해 학생들이 즐겁게 영어를 참여토록 다양한 활동을 시도했으며, 올 여름방학 영어캠프서는 오전 4개 반, 오후 4개 반을 편성해 각 반 인원을 12명 이내로 조정해 좀 더 밀도 있고 참여 학생들의 기회를 많이 부여토록 했다.

또한 5~6학년들의 Art Day는 미술을 영어로 배우며 Balloon Art와 Umbrella Art수업을 시도했고, 4학년은 World Cup이란 주제로 다양한 나라의 World cup poster, World cup mascot , Poem 쓰기를 해보고 축구를 주제로 다양한 생활 영어를 익힐 수 있었다. 

한편 하동초 거점영어체험센터는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하며 재미있게 영어를 접하고 꾸준히 영어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며, 이번 여름 방학 영어캠프를 위해 한달간 준비기간을 보내며 선생님들이 차근차근 준비해 그 어느 때보다 알찬 캠프 운영이 됐으며, 이번 주는 2학년 영어캠프가 시작된다.
김우용 기자 김우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