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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오늘부터 제2외국어 대학위탁교육
경남대·경상대·창원대…도내 중·고생 17개 강좌
기사입력: 2014/07/27 [17:14]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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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교육청 도내 대학 위탁으로 여름방학 기간 ‘제2외국어 교육’을 28일부터 실시한다.

 ‘제2외국어 대학위탁교육’은 방학을 맞아 경남대, 경상대, 창원대에서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를 각각 30시간 이수하는 프로그램으로 도교육청-대학간 프로그램 운영 협약(2006년 1월 3일)에 의해 매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도내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 결과 17개 강좌에 288명이 수강하며 참가 학생들은 도교육청 및 각 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강의시간, 강의실, 강의 교재 등의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수강 모집 결과 경남대 5강좌(일본어 초급, 재미있는 중국어, 재미있는 초급 프랑스어)를 비롯해 경상대 1강좌(일본어 초급), 창원대 11강좌(일본어 초급, 일본어 중급, 중국어 초급, 독일어 초급, 프랑스어 초급)가 개설됐다.

 모든 프로그램은 28일부터 시작하며, 월~금요일 하루 2~3시간 강의로 운영된다.

 도교육청 중등교육과 하상수 과장은 “그동안 제2외국어에 관심을 갖고 배우고 싶어 하던 도내 중ㆍ고등학생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기간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면서 “외국어 언어 능력 향상과 함께 사용 국가의 문화적 이해도를 증진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수강 학생들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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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랑 14/07/28 [10:26] 수정 삭제  
  아무 말도 해결책도 없는 경남교육청. 웃겨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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