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 육
거창군, 스탠퍼드大-거창학생 배움의 열기 뜨겁다
이홍기 거창군수, 글로벌 캠프 방문 격려
기사입력: 2014/07/27 [17:15]
김희백 기자 김희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이홍기 군수는 지난 25일 글로벌 캠프를 방문해 스탠퍼드 대학생들과 군내 참여 중학생 등 150여 명을 격려했다.     © 편집국

 거창군수 이홍기는 지난 25일 글로벌 캠프를 방문해 스탠퍼드 대학생들과 군내 참여 중학생 등 150여 명을 격려했다.
 
 올해 4년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캠프는 교육의 도시 군의 위상에 걸맞게 세계적인 명문대학인 스탠퍼드 대학과 교류를 통해 모든 수업이 원어민 대학생들에 의해 영어로 진행 되며, 학생들의 언어영역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다양한 전공을 지닌 스탠퍼드 대학생과의 만남을 통해 복합적인 교육성과를 노릴 수 있다.
 
 지난 21일 입학식 이후 이홍기 군수는 혜성중학교서 진행되고 있는 캠프를 방문해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프로그램의 실질적 도움을 따져보고 수고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스탠포드 대학생들은 자신의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고 있었으며, 앞으로 남은 2주간 학생들과 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이홍기 군수는 3주간의 캠프가 학생들에게 부족한 시간으로 내년부터는 캠프 기간을 4주간으로 연장할 것을 검토할 뜻을 비췄고, 거창 학생들이 미래 세계적인 석학이 될 수 있도록 가능한 최선의 지원과 프로그램을 구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희백 기자 김희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