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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막 다녀오겠다" 30대 한 달째 행방묘연
기사입력: 2011/03/06 [17:09]
김효정 기자 김효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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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막에 다녀오겠다며 집을 나간 30대가 한 달이 지나도록 귀가하지 않고 있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나 아무런 단서도 찾지 못하고 있다.
5일 사천경찰서에 따르면 박모(38·사천시 향촌동)씨는 지난 2월3일 오후 7시30분경 고성군 어장막에 다녀오겠다며 처에게 말한 뒤 집을 나갔으나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이 귀가하지 않고 있다는 것.
경찰은 지난 달 7일 박씨의 처 조모(38)씨가 신고해 옴에 따라 어장막을 중심으로 수색과 탐문수사를 계속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아무런 단서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김효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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