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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 남해대 3년 연속 선정
고용부 청년 직장체험 프로그램 위탁
기사입력: 2011/03/06 [17:08]
박종평 기자 박종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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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남해대학(총장 공민배)이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 민간위탁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2930만 원의 지원비를 받는다.
 이번 사업은 노동부가 기관 공모를 통해 대학을 심사,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30명의 학생들이 2개월간의 일정으로 직장체험과 함께 월 40만 원의 수당과 노동부장관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한편, 남해대학은 경남도와 함께 도내 이노비즈인증기업으로부터 주문식 교육 요구에 따라 학생을 교육하고, 졸업 후 협약 체결 업체에 취업하는‘맞춤형 인재 우선 채용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적합도가 높은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을 하고 있어 과 새로운 산학관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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