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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공영자전거 '누비자' 통합시 전역 확대
기사입력: 2011/02/21 [14:31]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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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경남 창원시는 공영자전거 '누비자'를 마산회원구 내서읍과 진해구에 각각 터미널 5개소를 설치하고, 누비자 100대를 비치했다. (사진=창원시 제공)     © 전병칠 기자

 
 
 
 
 
 
 
 
 
 
 
 
 
 
 
 
 
 
 
 
 
 
 
 
 
 
 창원시 공영자전거 '누비자'가 21일부터 옛 마산 진해로 확대됐다.
창원시는 이날 마산회원구 내서읍과 진해구에 각각 터미널 5개소를 설치하고, 누비자 100대를 비치해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마산 진해에 투입되는 누비자 자전거는 현재 운영중인 자전거보다 프레임 내구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 기존의 서보 브레이크에서 유럽지역의 공영자전거에 채택되고 있는 롤러브레이크를 장착해 안전성을 높였다.
시는 통합 이후 지난 6개월 동안 누비자서비스 확대를 위해 자전거 이용여건, 시민 이용편의, 관리운영 방법 등을 조사해 이날부터 시행했다.
박완수 시장은 "마산 진해지역에 누비자 서비스가 개통되는 오늘은 통합시 전역으로 누비자서비스가 시작되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누비자가 통합시민의 단합과 일체감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전병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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