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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 자전거 누비자
마산·진해으로 확대
기사입력: 2011/02/20 [19:24]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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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영자전거인 누비자가 통합시 출범으로 옛 마산 진해로 확대된다.
 20일 창원시에 따르면 마산회원구 내서읍과 진해구 일원에서 21일부터 누비자를 이용할 수 있다.
 두 지역에 각각 터미널 5개소를 설치하고, 누비자 100대를 비치해 시범운영한다.
 마산 진해에 투입되는 누비자 자전거는 현재 운영중인 자전거보다 프레임 내구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 기존의 서보 브레이크에서 유럽지역의 공영자전거에 채택되고 있는 롤러브레이크를 장착해 안전성을 높였다.
 시는 통합 이후 지난 6개월 동안 누비자서비스 확대를 위해 자전거 이용여건, 시민 이용편의, 관리운영 용이 등을 조사해 왔다.
전병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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