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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건강식품' 정책설명회
부산식약청, 26개 제조업체 대상
기사입력: 2011/02/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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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와 소통을 위해 ‘건강기능식품 정책설명회’를 오는 17일 오후2시부터 부산진구 자유평화로 9 누리엔빌딩 14층 부산식약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부산·울산·경남지역 26개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정책 설명 ▲GMP 활성화 및 관리 체계화 ▲위탁제조 허용 ▲영업허가변경 신청서류 간소화 ▲GMP 업체 법정교육 주기 완화 ▲건강기능식품 표시기준 등을 설명하고 업체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들은 후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정책설명회를 통해 제안된 업계의 애로사항은 제조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건강기능식품 정책 수립과정에 적극 반영 할 계획이다.
 부산식약청 박전희 청장은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와 소비자, 학계 등 다각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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