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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살리기사업 구간 특별점검 실시
낙동강유역환경청, 오염사고 예방 위해
기사입력: 2011/02/1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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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 동강유역환경청(청장 이상팔·이하 환경청)이 낙동강살리기 사업구간의 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환경청은 ‘낙동강살리기’ 사업구간 내 유류 유출 등 오염사고 발생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16일부터 28일까지(9일간) 낙동강살리기사업 제1권역 전 구간(1~20공구, 41~43공구, 47~48공구, 하구둑)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공사현장 시공사의 폐유 및 폐기물 적정 보관·관리여부, 선박 내 폐유 부적정 처리, 유류저장시설 토양오염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게 되며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특 고발 등 강력한 처벌을 할 계획이다.
 환경청 서보민 담당자는 “이번 특별점검으로 공사현장 관계자들의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환경관리에 대한 관심 제고를 통해 지난달 22일 낙동강 15공구 준설선 침몰과 같은 사고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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