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 회
“동남권 ‘하늘 길’은 밀양이 최적지”
오늘 국회서 4개시도 의회 공동기자회견
기사입력: 2011/02/06 [16:03]
이승원 기자 이승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경남도의회 동남권신국제공항조기유치특위가 7일 오후 2시 국회 정론관에서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를 위한 4개 시·도의회(대구·울산·경북·경남) 특위 공동기자회견’과 함께 삭발식을 갖는다. <관련기사 6면>
 국토부가 약속한 신공항입지 선정이 3월로 다가옴에 따라 대구·울산·경북·경남 등 밀양을 지지하는 4개 시도와 가덕도를 지지하는 부산이 공격적 유치 전략을 펴는 등 지자체간 갈등이 극에 치닫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또 신공항 무산 가능성 등 각종 설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심각한 갈등을 종식시키고 그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국토부가 약속한 3월까지 반드시 신공항 입지 선정을 완료해야 한다는 점을 주장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날 동남권 신공항 최적입지는 접근성·경제성·안전성 면에서 절대 우위인 밀양이라는 4개 시도 지역민과 대의기관의 단합된 뜻을 대한민국 전역에 공표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4개 시도 특위 위원들의 결집된 의사를 표시하기 위해 위원장 등이 삭발식도 갖는다.
 이번 공동기자회견은 지난 25일 경남도의회 신공항유치특위가 주재해 울산시의회에서 개최됐던 4개 시도의회(특위) 간담회에서 합의된 것이다.
 한편, 경남도의회 동남권신국제공항조기유치특위는 향후에도 동남권 4개 시도의회(특위)의 단단한 결속과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동남권 신국제 공항 입지 선정이 마무리되는 3월까지 신공항 밀양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공동 유치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원 기자
이승원 기자 이승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