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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창간 7주년 기념식
기사입력: 2013/04/14 [18:42]
서성훈 기자 서성훈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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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덕 본지회장, 이창희 진주시장, 김재경 국회의원, 박대출 국회의원, 권순기 국립경상대학교 총장 등 귀빈들이 기념케익을 자르고 있다.     © 박청 기자
일간 뉴스경남 창간 7주년 기념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일간 뉴스경남은 지난 12일 오후 6시 30분 진주 동방호텔에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간 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회사소개 △직원 감사패 전달 △축사 △기념케익 절단 △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권성덕 본사 회장은 인사말에서 “창간 7주년과 지령 1500호를 기록한 뜻 깊은 자리를 여러분과 함께 갖게 된 것을 감명 깊게 생각한다. 오늘을 있게 해준 진주시민, 경남도민 이 자리에 참석해준 여러분에게 다시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로 부터 사랑받는 신문,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축사에서 “일간 뉴스경남은 잘못한 것은 가감 없이 비판하고 잘한 것도 쓴다”며 “권성덕 회장님이 좋은 길로 이끌어 주고 계시다”고 말했다.

 김재경 국회의원은 “일간 뉴스경남 창간을 각계각층에서 많이 축하했다. 지역신문으로 크게 발전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대출 국회의원도 “지역에서 자리 잡은 신문이 된 것을 축하한다”며 “일간 뉴스경남이 진주와 경남, 대한민국을 밝히는 등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경상대학교 권순기 총장은 축사에서 부탁 발언을 쏟아냈다. 권 총장은 “교육도시 진주의 명성이 빛나게 해 달라. 문화도시 진주시가 있다는 것을 널리 알려 달라”며 “척박한 언론환경에서 지역의 눈과 귀가 돼 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유계현 진주시의회 의장은 “자유, 사람 등의 중심에 언론이 서 있다고 본다”며 “일간 뉴스경남의 기본 이념이 끝까지 잘 실천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특히 리영달 박사는 “일간 뉴스경남 창간 7주년은 권성덕 회장님의 저력이 아니면 불가능했다”며 “부친이신 권영세님의 배경과 향토적인 사랑이 더해져서 신문이 나오고 있다”고 축하했다.

 본사는 창간 7주년이 있기 까지 공로를 세운 이정민, 강호석, 강현주 정수연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날 창간 기념식에는 수백 명의 귀빈들이 참석해 인사, 이야기를 나누는 등 교류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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