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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서 제33회 경남도생활체육대축전 팡파르
화려한 드론쇼와 유명가수 축하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기사입력: 2022/09/27 [12:53]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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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8개 시·군 생활체육인들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큰 축제인 ‘제33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창원시에서 개최된다. 

 

그간 코로나로 인해 열리지 못해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축전은 ‘화합경남 이루Go 생활체육 이루Go’라는 구호 아래 창원종합운동장 등 41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 9000여 명의 선수가 열띤 승부를 겨루게 되며, 동호인 화합을 위해 종합순위는 가리지 않고 종목별로 시상한다. 

  

개회식은 10월 21일 오후 5시30분 창원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폐회식은 10월 23일 오후4시 마산야구센터 마산체육관에서 진행한다. 

 

간략한 식전행사 후, 개회식 공식행사는 오후 5시 30분 개식통고와 선수단 입장으로 시작된다. 18개 시·군 선수단이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퍼포먼스로 입장하며 완성도와 관중 호응도에 따라 별도의 시상을 하게 된다.  

 

선수단 입장 후 개회선언, 환영사, 대회기 게양, 대회사, 스포츠7330 실천다짐 선언 등의 식순을 거쳐 창원시 시정목표인 ‘일사천리’를 주제로 400여대의 드론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고 화려한 불꽃쇼가 이어져 민선8기의 성공적인 시정을 다짐하고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식후행사에는 김희재 등의 축하가수 공연이 이어져 대축전의 축제분위기를 한층 더 북돋울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축전이 18개 시·군 생활체육인들의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이 축제·행사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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