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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민선8기 새출발과 함께 따뜻한 나눔 시작
선진거창포럼, 송계사 관음회 등 성금 기탁
기사입력: 2022/07/06 [18:08]
손재호 기자 손재호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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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거창포럼이 지난 5일 이웃돕기 쌀 60포를 거창군에 기탁했다.

 


거창군은 지난 5일 선진거창포럼에서 이웃돕기 쌀(10kg) 60포(200만 원 상당) 기탁과 함께, 민선8기 출범 후 첫 아림1004 후원금으로 ㈜아림신문사,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도 거창지회에서 각각 100만 4000원과 송계사 관음회에서 108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 참석한 선진거창포럼 김종욱 회장은 “회원들과 뜻을 모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림신문사 신진호 대표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아림1004운동 동참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일에 앞장서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아림1004운동에 참여한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도 거창지회 허태성 회장은 “전 회원들이 뜻을 모아 아림1004운동에 동참해 지역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으며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아림1004운동에 참여해 오고 있다.


한편 송계사 관음회는 108번뇌를 끊기 위해 108배를 하듯 108만 원에 맞춰 지난 2018년부터 꾸준히 아림1004운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이날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필요한 곳에 사용해 달라며 108만 원의 아림1004 후원금을 기탁했다.


구인모 군수는 “민선8기의 시작을 나눔으로 함께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기탁해주신 현금·현물은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민선7기의 연장선인 민선8기에는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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