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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부 경남도의회 의장 “도민 권익향상 실현”
제12대 경남도의회 개원 축하연 개최
기사입력: 2022/07/06 [16:17]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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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대 경남도의회 개원 축하연   


제12대 전반기 경남도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김진부 의장이 취임 일성으로 도민 권익향상과 복리증진, 선진의회 실현 등을 약속했다.

 

앞서 경남도의회는 지난 5일 오후 2시 제8회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이후 첫 임시회를 열고 의장, 부의장 선거를 통해 김진부 의장과 최학범 제1부의장, 강용범 제2부의장을 각각 선출했다.

 

이어 개원식을 마치고 1층 로비에서 김진부 의장을 비롯한 제12대 도의원과 박완수 도지사, 박종훈 교육감, 조우성 의정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축하연을 가졌다.

 

축하연은 김진부 의장의 인사에 이어 박완수 도지사 및 박종훈 교육감의 축사, 기념떡 절단, 최학범 제1부의장, 강용범 제2부의장, 조영제 국민의힘 원내대표, 조우성 의정회장의 건배제의로 진행됐다.

 

축하연을 통해 여·야간, 도의회와 집행부 간 서로 소통·협치를 통해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이어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김진부 의장은 “도민의 권익향상과 복리증진, 그리고 선진의회 실현과 도민만을 위한 의회다운 의회를 위해 주어진 4년을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며, “340만 도민의 눈과 귀, 손과 발이 되어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행복이 넘치는 경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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