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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초 양궁부, 전국 최고의 팀으로 우뚝서다
제33회 전국 남여 초교 양궁대회 남초부 단체전 금
기사입력: 2022/07/06 [14:51]
추봉엽 기자 추봉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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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초 ‘제33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 단체전 금메달


창녕군 창녕초등학교 중점학교스포츠클럽 양궁영재반이 7월 2일부터 4일까지 청주시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제33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초등학교 양궁선수들이 참가했으며, 그 중 남자 초등부는 53개 팀, 195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단체전 금메달은 해당 팀의 선발선수 3명의 종합점수를 합산해 정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창녕초등학교 양궁부가 전국 최고의 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창녕초 양궁부는 지난 5월에 열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경기에서 2년 연속으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6월에 열린 ‘2022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에서는 전종목을 석권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기에 명실상부한 양궁 명문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하영미 교장은 “지도교사와 코치의 열성적이고 체계적인 지도, 학부모님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 학생들의 노력이 맞물려 얻은 값진 결과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더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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