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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진주시배드민턴협회장기 대회 열려
코로나19 이후 진주생활체육 최대 인원 대회 참가
기사입력: 2022/07/06 [14:50]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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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진주시배드민턴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


제6회 진주시배드민턴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진주실내체육관 및 문산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진주시 관내 40여 개 클럽과 관외 8개 시군 배드민턴협회 동호인 2000여 명이 참가해 열린 대회로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체육행사로 열렸다.

 

조규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로 2년이 넘는 멈춤의 시간을 지나 몸과 마음을 되돌려 행복한 시민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진주시가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간을 보냈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 진주체육회장으로서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모든 체육활동이 정상화돼 스포츠로 건강한 삶이 될 수 있도록 체육회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종현 진주시배드민턴협회장은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의 많은 관심과 도움으로 3년 만에 역대 최다 참가선수가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배드민턴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 종목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주시배드민턴협회장기 이전 대회인 2022 전국대학 배드민턴 연맹전에서 여자 단식 2위에 조예람(한국국제대학교), 3위에 이세은(한국국제대학교), 여자복식 3위에 이세은, 조예람(한국국제대학교), 혼합복식 2위에 이세은(한국국제대학교), 여자대학부 단체전 2위에는 한국국제대학교가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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