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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멈춰버린 자전거 정책 다시 힘차게 달린다
코로나19 등으로 중단된 자전거 이용시설 부활
기사입력: 2022/07/06 [14:49]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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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가 코로나19 등으로 멈춰 버린 자전거 정책 시행과 방치된 자전거 이용시설을 전수 조사해 시민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보수할 계획이다.

 

시민자전거 교실 일환으로 여성자전거교실은 지난 2013년부터,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은 2018년부터 시행했다. 하지만 2020년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했다.

 

코로나19 확진자 감소 등의 사회적 상황과 주변여건, 교육용 자전거 점검 수리 조치 후 2022년 9월 경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전국산악자전거 대회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3회 대회를 개최했으며, 2018년 양산시민 참여 저조로 폐지됐다.

 

민선8기 출범 후 계속 개최 여부와 대회시설인 통도 MTB파크, 코스 등의 점검, 보수에 대하여는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 등 의견수렴과 참여 활성화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양산시는 자전거이용 활성화, 황산공원 복합레저 사업 일환으로 양산시민자전거대회 및 자전거타기 행사를 계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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