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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북부농협 판문지점 개점
예금 특판행사…지역민 편익제공과 지역사회 발전 든든한 버팀목
기사입력: 2022/07/05 [18:00]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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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북부농협이 진양호로 28번길 16번지에서 박보영 조합장, 박성도 경남도의원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북부농협 판문지점’ 개점식을 열고 7월 1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진주북부농협은 평거동, 신안동, 판문동 등 진주서부지역에 거주하는 조합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사업영역을 확대해 수익창출을 통한 조합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판문지점을 개점하게 됐다.


진주북부농협 판문지점은 기존 조합원들과 준조합원은 물론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예금, 대출, 공과금, 외환업무를 취급한다.


특히 개점식을 맞이해 한시적으로 예금금리를 3.5%까지 우대하는 예금특판 행사도 진행한다. 그리고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ATM 2대와 공과금 수납기도 상시적으로 설치 운영한다.


이 자리에서 박보영 진주북부농협 조합장은 “제2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도전이 시작됐다”면서 “조합원에게는 소득증대와 복지증진을, 지역주민에게는 편익제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진주북부농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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