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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탄소저감 교육 나서
‘지구야 변하지마! 우리가 변할게!’
기사입력: 2022/07/05 [16:58]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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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위기 대응 탄소저감 교육 행사 포스터     


진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좀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구야 변하지마! 우리가 변할게!’를 5~6일 이틀간 문산초등학교에서 진행 중이다. 

 

‘지구야 변하지마! 우리가 변할게!’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저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저탄소 생활 실천방법을 알려주고 복잡한 탄소중립을 재미있는 놀이와 게임으로 교육하는 행사다. 

 

지속협은 이번 행사로 미래세대의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지구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의 필요성 등을 자연스럽게 배워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속협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진주시의 정책을 평가하고 자문하는 민관협력 기구로, 지난 2019년 1월 사회·경제·환경·문화 등 분야별 전문가와 시민 등 50명의 위원으로 출범했다. 

 

출범 이후 도시생태, 교육문화, 녹색기업, 마을공동체 등 4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시민 100명과 함께하는 원탁토론회 개최, 지속가능발전목표 바로알기 협력포럼, 진주시민 자전거 출퇴근 함께하기, 그린리더 진단 및 컨설팅 사업, 지속가능한 진주 SDGs 희망등 달기 행사 등 다양한 민관협력 행사를 추진해왔다.

 

지속협 관계자는 “‘지구야 변하지마! 우리가 변할게!’를 통해 학생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관심을 갖고,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자연스럽게 키워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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