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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장애인체육회, 김도현 학생 격려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필드 종목 경남 대표 첫 출전
기사입력: 2022/05/16 [18:08]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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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장애인체육회 김도현 학생 선전 기원


통영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12일 충무중학교 교장실에서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필드 종목 경남 대표선수로 첫 출전하는 김도현(충무중 2) 학생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경북 일원에서 개최되며, 김도현 학생은 경남선수단 소속으로 육상필드 남자 포환던지기와 창던지기 종목에 출전한다. 

 

이날 자리에는 통영시장애인체육회 한창석 수석부회장과 김홍규 사무국장, 통영시청 교육체육지원과 안익규 과장, 충무중학교 추신영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도현 학생에게 “긴장하지 말고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오라”는 격려와 함께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통영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앞으로 관내 장애 학생의 우수선수 발굴과 육성을 통해 다음 대회에는 더 많은 통영지역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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