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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 선수 격려 및 응원
밀양교육청 교육장, 경남 최초 출전 배구 종목 연습 현장 방문
기사입력: 2022/05/16 [18:05]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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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교육지원청이 지난 13일 삼문문화체육관에서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배구 종목 연습 현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번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경북 일원에서 개최되며, 밀양교육지원청에서는 총 10명의 선수가 배구, 디스크골프, 수영, 슐런 종목에 참가한다. ▶배구 7명 (밀성고등학교, 밀성제일고등학교) ▶디스크골프 1명 (밀양아리솔 중등부) ▶수영 1명 (밀성고등학교) ▶슐런 1명 (세종중학교)

 

성기정 배구 선수단 감독(밀성고등학교 교사)은 “학생들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경남 최초로 배구 종목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위한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정희 교육장은 “스포츠 종목 중 팀원 간의 화합이 중요한 종목인 배구에 경남 최초로 우리 관내 학생들이 출전한 것은 영광이다.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배구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최선을 다할 수 있길 응원한다. 마지막으로 안전하게 경기를 마무리하기를 바란다”며 참가 선수단을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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