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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후보 사무실에서 필승 원팀 간담회
주요 당직자·공천자·국회의원 한 자리에 모여
기사입력: 2022/05/16 [16:01]
손재호 기자 손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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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필승원팀 간담회     


6·1 지방선거 필승을 위한 국민의힘 주요 당직자와 공천자, 국회의원이 한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지난 14일 오후 5시 국민의힘 구인모 군수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김태호 의원 주재 당직자, 군·도의원 군수후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간담회가 열렸다.

 

김태호 의원은 간담회에서 “이번 3.9 대선에서의 승리를 발판으로 6·1 지방선거도 압도적 승리를 해 민의에 부응하도록 함께 노력하고 당심과 민심이 괴리없는 한 마음으로 같은 배를 탄 공동운명체의 절박함과 낮은 자세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또 “민심의 무서움을 알고 지방선거에서 표로서 압도적 승리를 해 정권교체의 대의 완성과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구인모 군수 후보에 대해 “전임 군수의 사업들을 무시하거나 폄하하지 않고 지역의 큰 이슈였던 거창구치소 건립과 국제연극제 등 현안들을 잘 마무리하고 완성한 일은 어머니같은 마음이자 정치적이지 않은 군수로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거창의 미래 비전은 군·도의원 당선자와 군수 국회의원이 합심해 함께 열어가고 윤석열 정부에서 더 큰 쓰임새와 역할을 위한 ‘정치적 때’가 왔다”고 말해 향후 정치적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자문위원, 운영위원, 부위원장, 중앙위원회, 장애인위원회, 대외협력위원회, 정책개발위원회, 차세대여성위원회, 여성위원회, 청년위원회, 디지털위원회 등 주요 분과회장 및 당직자들이 참석해 국민의힘 6·1 지방선거 필승을 위한 원팀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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