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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후보, 홍준표 대구시장 후보 만났다
“공정 회복 도와 주실 것, 창녕-대구 미래육성 논의”
기사입력: 2022/05/15 [15:45]
추봉엽 기자 추봉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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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속 한정우·국민의힘 홍준표 후보   


불공정 경선 컷오프를 주장하며 6·1 지방선거 창녕군수 무소속 후보로 출마한 한정우 창녕군수 후보가 지난 14일 홍준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만났다.

 

한 후보는 “홍준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께서 국민의힘 창녕군수 및 기초광역의원 공천과정이 공정하지 못했다고 걱정해주셨다. 고향인 창녕에서 불공정한 일들이 발생한 데에 심각하게 우려하며 창녕군민께서 현명한 판단을 해주실 거라 생각한다면서 격려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고향 창녕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던 홍준표 후보와 대구-창녕의 50년 미래를 함께 그려가기로 공감했고, 선거 운동 기간 동안 ‘미래 대구-창녕 50년의 구상과 비전’을 발표하겠다”며 “창녕군민이 체감하는 생활권역 인프라 확장과 삶의 질 개선을 흔들림없이 신속하게 집행해 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선 즉시 20여년간 지켜온 당에 복당할 것이다. 18대 총선부터 지금까지 무소속 당선자가 복당하지 못한 사례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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