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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제25회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개최
기사입력: 2022/05/12 [11:50]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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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위한 학문축제 한마당
우수논문 최우수상 4명, 우수상 6명, 개척자상 95명 수상

 

경상국립대학교(GNU) 대학원이 12일 가좌캠퍼스 GNU컨벤션센터 대강당에서 ‘제25회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행사를 열었다.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은 대학원생의 연구의식을 고취하고 우수한 연구성과를 격려하며, 연구중심대학으로 성장하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경상국립대가 2010년 전국 대학 최초로 시작한 학문축제로서, 해마다 봄·가을에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한 대학원생을 시상해 왔다.


우수한 논문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대학원생은 산업경영학과 박사과정 수료 게렐마바트토무르, 화학과 석박사통합과정 이혜연, 에너지시스템공학과 석사과정 이재연, 융합의과학과 박사과정 수료 라이 후옌 트랑 씨 등 4명이다.


또한 교육학과 박사과정 허혜민,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강현주, 화학과 박사과정 수료 유이슬, 응용생명과학부 석박사통합과정 수료 박준성, 에너지시스템공학과 박사과정 김선식, 약학과 박사과정 수료 나비드오리만 씨 등 6명은 우수상을 받았다. 개척자상은 교육학과 박사과정 김규리 씨 등 95명이 수상했다.


국제공동연구 우수활동 수상 대상은 화학과 박사과정 수료 천형진 씨, 혁신소그룹 우수성과 최우수상은 바이오시너지팀이 수상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대학원 인력양성 사업인 4단계 BK21사업에 7개 연구단 및 1개 연구팀에 선정돼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확고한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전일제 장학금 제도 마련,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등 다양한 제도적 뒷받침을 통해 젊은 개척연구자들의 연구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권순기 총장은 축사에서 “코로나 상황으로 여건이 매우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실험, 실습과 연구에 매진해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대학원생들과 지도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학원생들의 지속적인 연구활동 극대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 젊은 개척연구자들이 더욱 연구에 매진해 지식주도형 사회를 선도할 우수한 연구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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