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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생초국제조각공원을 찾은 ‘동심’
기사입력: 2022/04/25 [16:06]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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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생초면 생초국제조각공원을 찾은 산청어린이집 원생들이 꽃잔디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생초국제조각공원은 매년 봄이면 꽂잔디가 만개해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 올해는 5월 5일까지 공원을 개방하고 방문객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방역관리와 교통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생초국제조각공원은 경남도지정문화재 제7호 생초고분군과 지난 1999년, 2003년, 2005년 산청국제현대조각심포지엄에 참여한 국내외 유명 조각가의 현대조각품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문화예술공원으로 관광객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사진 제공= 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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