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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희생정신 가슴에 새겼습니다”
기사입력: 2022/02/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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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이 지난해 ‘6·25 전쟁 70주년’을 맞이해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6·25 전쟁·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의 결실이 이달 18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남해유배문학관에서 특별전시 된다. 조국을 위해 20대 젊은 시절을 피와 땀으로 점철된 시간을 보냈던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긍심을 더욱 고취하는 한편, 지역사회에서부터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예우 분위기를 더욱 북돋우기 위해서다.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고뇌하며 남긴 일기와 편지글, 앨범, 개인 소장품 등 1286점이 전시되고 있다.(사진 제공=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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