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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동절기 4대 분야 18개 세부대책 추진
8개 대책반 14개 부서 종합상황반 구성 운영
기사입력: 2021/12/01 [17:56]
강맹순 기자 강맹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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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 동절기를 맞아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21년 동절기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으로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 ▶서민생활 보호 및 안정 ▶재난·재해 및 전염병 예방 ▶가스·전기 안전사고 및 산불 예방 등 4대 분야에서 18개 세부 대책을 수립했다. 8개 대책반 14개 부서를 중심으로 종합상황반을 구성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대책을 수립했고, 서민생활 보호 및 안정을 위해 서민고용 및 물가안정, 김장철 재료 수급 안정, 상수도 급수 대책 등을 마련했다.


또 재난·재해 및 전염병 예방을 위해 통합지원본부를 구성해 선제적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AI(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특별방역, 도로 제설 및 교통사고 예방, 농·축·수산 피해 최소화, 한랭질환 및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가스·전기 안전사고 및 산불 등에 경각심을 가지고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변광용 시장은 “코로나19로 시민 모두가 힘들지만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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