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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의회, 제255회 2차 정례회 2차 본회의 개의
2021년도 제3회 추경, 조례안 등 의결
기사입력: 2021/12/01 [15:37]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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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의회 제255회 2차 정례회 2차 본회의  


남해군의회는 지난달 29일 제255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22건의 안건을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관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2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소관 ▶남해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2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남해군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 총22건의 안건을 원안가결했다.

 

11월 3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12차례에 걸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도 있게 심사할 예정이다.

 

12월 17일과 20일에는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해 내년도 시행될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제·개정되는 자치법규 19건을 심사하게 된다.

 

12월 21일 오전 11시에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해 2022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조례안 등 의결안건을 처리하고 제255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박종길 의원과 여동찬 의원의 5분 발언이 있었다.

 

박종길 의원은 “남해~여수 해저터널이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됨에 따라 남해군이 인구 10만의 도시가 되기 위해 주거용지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고 제언했다. 특히 “마을 외곽 지역에 주택 신축 시 진입로 확보, 상수도 공급, 배수로 설계에 대한 어려움이 많으니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동찬 의원은 “마늘 재배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품종개발을 통한 우량종구 생산보급, 잔류농약 검사 등의 검사서비스 제공, 하동녹차연구소와의 협업과 공동연구를 통한 역량 강화 등을 통해 현재 남해 마늘 재배면적 급감으로 마늘 주산단지 지위 상실이라는 현실에 직면해 있는 마늘연구소의 역할 재고와 개혁의 필요성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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