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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지역 대학과 ‘창원 간호교육혁신플랫폼’ 협약
창원권역 간호인력 양성 위한 상호 협력 약속
기사입력: 2021/12/01 [12:37]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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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대학교는 최근 창원권역 대학과 창원 간호교육혁신플랫폼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대학교는 마산대학교 본관에서 창원권역 대학과 창원 간호교육혁신플랫폼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경남대를 비롯해 마산대, 창신대, 창원대, 창원문성대가 협력하는 ‘창원 간호교육혁신플랫폼’은 창원지역 대학 간 공유·협력 기반의 고등교육 생태계 조성을 실현하고 간호교육 고도화를 통한 지역사회 우수 간호인력의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5개 대학은 협약을 통해 ▶공동 실습 협력 ▶공공기관 협력 등 창원권역 간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개소식에는 경남대학교 최호성 대외부총장과 마산대 이학은 총장, 창신대 이원근 총장, 창원문성대 이원석 총장, 창원대 김경훈 교학부총장을 비롯해 경남대 강옥주 건강과학대학장, 이은주 간호학과장 등 각 대학 간호학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경남대 이은주 간호학과장은 “미래 의료현장에서 환자에게 희망을 전할 우수 간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역 대학이 힘을 합쳤다”며 “경남대 간호학과는 창원 간호 교육혁신플랫폼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대 간호학과는 지난 2009년 중부경남 지역 최초의 4년제로 설립한 이래 우수한 교내 교육환경과 대학병원급 의료기관 확보를 통한 임상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간호 인력 배출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간호학과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의 ‘2019년도 상반기 간호교육 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으며, 2020년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보건의료 현장에서 요구하는 간호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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