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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차황면 콩 타작 한창
기사입력: 2021/11/01 [14:40]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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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산청군 차황면 부리의 한 농가에서 이춘우 부리골영농조합법인 대표가 콩 타작을 하고 있다.

 

부리골영농조합법인은 마을공동기업으로 광역친환경단지인 산청군 차황면 부암마을 주민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콩국물, 손두부로 황매산 자락 해발 550m 청정지대에서 키운 콩으로 만들어 고소하고 영양이 풍부하다. 콩국물은 첨가물 없이 깨끗한 생수, 유기농설탕, 죽염만을 갈아 넣어 만들어 더욱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산청군 직영 온라인쇼핑몰 ‘산엔청쇼핑몰’에서 손두부와 콩국물은 물론 전통장류 등 법인이 생산하는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사진 제공=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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