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PHOTO
산청서 3000년 세월 품은 ‘우담바라’
기사입력: 2021/10/27 [17:39]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27일 산청군 차황면 차황문화공원 일원 ‘용연정’ 정자 단청 작업 현장에서 ‘우담바라’로 추정되는 꽃이 발견됐다.

 

국가무형문화제 제48호 단청장 홍점석 선생의 제자이자 단청장 전수교육조교인 일정(一井) 이욱 선생이 작업 중 발견했다. 불교 경전에서 우담바라는 3000년에 한 번씩 피어나는 상상의 꽃으로 석가여래나 지혜의 왕 전륜성왕과 함께 나타난다고 소개하고 있다.

 

특히 우담바라는 ‘부처님을 의미하는 상상의 꽃’이라 불리며 상서로운 징조와 행운 등 아주 드문 일을 비유하기도 한다.(사진제공= 산청군)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