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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18명 코로나 추가 확진
기사입력: 2021/10/2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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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오후 5시 대비 25일 오후 1시 30분 기준 경남에서 코로나 추가 확진자 18명이 발생했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각 대비 16명에 비해 2명이 늘어난 수치다.

 

경남도는 25일 오후 코로나19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밝히며, 도민들의 방역협조와 주의를 당부했다. 

 

지역별로는 창원·양산 각 6명, 김해 4명, 진주·고성 각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5명, 조사 중 4명, 김해소재 요양시설 관련 3명, 수도권 관련 2명, 창원소재 어린이집 관련 2명, 해외입국 2명이다.

 

도내 확진자 접촉 5명은 모두 가족 관계이며, 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은 이는 9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는 24일 2명, 25일 16명이다. 

 

이로써 25일 오후 1시 30분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354명이고, 퇴원 1만 2209명, 사망 37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모두 1만 260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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