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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책]트랜스포밍 外
기사입력: 2010/11/1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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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아이마인드
“부자로 무덤에 묻히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 밤에 잠자리에 들 때 ‘정말 환상적인 일을 해냈어’라고 말할 수 있는 것, 내겐 그것이 중요하다.”
시가총액 2000억달러를 돌파한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의 성공을 다룬다. 외형적 성취보다 내면의 통찰력을 깊이 있게 파헤친 점이 특이하다. 잡스의 통찰력이 동양적 깨달음과 체험에서 기인했다고 주장한다. 구루를 찾아 인도로 여행을 떠났고 코분치노라는 일본의 선승을 평생 멘토로 삼은 점을 예로 든다. 성공비법으로 단순함, 파격, 곧바로(직관)의 정신을 들며 애플의 제품들이 어떻게 탄생했고 잡스가 어떻게 세계를 열광시키는지 그 비밀을 파헤친다. 김범진 지음, 192쪽, 1만3000원, 이상
◇창조적 혁신 전략 디자이노베이션
애플의 아이팟과 닌텐도의 Wii는 일상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음악 감상과 비디오 게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면서 기존 시장의 룰을 바꿨다. 저자는 수십년 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수집된 다양한 이탈리아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디자인 중심 혁신’이란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제품의 형태나 아이디어 혁신 차원의 디자인이 아닌 제품에 의미와 가치를 불어넣는 창조적인 디자인 프로세스다.
혁신적인 사고와 실행 방법에 대한 도발적인 시각을 제공하며 혁신가들이 어떻게 고객을 기쁘게 하고 경쟁에서 살아남는 기업이 될 수 있는지,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로베르토 베르간티 지음, 김보영 옮김, 420쪽, 1만8000원, 한스미디어
◇트랜스포밍
“매일 순간마다 변화에 대해 말해야 한다.” 변화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부수고 그 본질을 간파해 변화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근본적인 원인부터 점검할 수 있도록 하는 안내서다. 다양한 실험결과와 사례를 들어 어떻게 하면 타인을 변화 속으로 이끌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객관적이고도 심리적인 접근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권위, 확신, 참여, 수용 등 자주 쓰이는 변화 방법의 장단점을 파악하며 심층적으로 소개한다. 조직의 변화 앞에서 자기 자신과 조직의 구성원들을 이끌어나기기 위해 무엇보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맹목적적인 믿음을 의심하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브뤼노 자로송 지음, 강미란 옮김, 232쪽, 1만2800원, 비전코리아
◇구글웨이
세계인들은 세계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구글 검색어 순위에 오르고 싶어 한다. 구글 검색어 순위에 오르면 춤추듯 기뻐하며 ‘구글 댄스’라는 새로운 말이 등장할 정도다. 1998년 차고에서 시작한 구글은 어떻게 세계 대학생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이 될 수 있었을까.
새롭게 달라진 세계 경제 환경에서 살아남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구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조망하면서 콘텐츠가 세상을 지배하는 대변혁의 시대에 생존하는 법을 담았다. 리처드 L 브랜트 지음, 안진환 옮김, 316쪽, 1만3800원, 북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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