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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1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추진한다
국비 일자리공모사업·위기환경가정 가사지원 서비스
기사입력: 2021/04/07 [18:27]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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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가 신중년(만 50~69세) 퇴직전문인력에게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1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올해 3월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7000만 원(총사업비 1억 4000만 원)을 확보해 위기환경가정 가사지원서비스 제공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공모과정을 거쳐 10명의 퇴직전문인력을 채용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50가구)를 발굴해 가구별 맞춤형 가사지원서비스를 4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김미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중년의 일자리창출과 더불어 기존 사회서비스 제공의 사각지대에 있는 암환자 및 희귀난치성질환자,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및 조손 가정에 대한 아동심리케어, 사회적 돌봄 기능 강화 등 단순한 가사지원 이상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사업 관련사항은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창출팀 및 양산행복한돌봄사회적협동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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