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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극복’ 새로운 출발점에 섰다
강석주 통영시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 동참
기사입력: 2021/04/07 [18:22]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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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석주 시장이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이 지난 6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의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함께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로 지난  2월 충남을 시작으로 SNS를 통해 전국적으로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서춘수 함양군수의 지명을 받은 강석주 시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중요하다”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개선과 참신한 정책을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통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허성무 창원시장을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지목하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에 적극 동참해주길 요청했다.

 

시는 첫째아부터 출산지원금 지급, 출산가정 마더박스 지원, 셋째이후 자녀 보육료 지원 등 다양한 출산 장려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또한 맞춤형 가족 지원 사업과 보육기능을 포함한 통영시 가족지원센터도 2022년 개관을 목표로 한창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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