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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서 중학생 태운 축구클럽 버스사고
기사입력: 2021/02/02 [15:20]
신영웅 기자/뉴스1 신영웅 기자/뉴스1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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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낮 12시 39분쯤 산청군 단성면 방목리 한 도로에서 ‘경기도 남양주FC 축구클럽’ 중학생들을 태운 45인승 버스가 도로를 이탈해 나무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중학생 1명이 사망하고 3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가 내리막 도로를 이탈해 도로 옆 나무를 들이받은 사고 원인과 관련해 차량 결함 또는 운전 미숙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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