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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권역LINC+ 대학협의체 다자간 업무협약 맺어
창원대 등 협의체 ‘스마트 인력양성 취·창업 협력체계’ 구축
기사입력: 2021/01/25 [13:10]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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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대가 경남테크노파크에서 지역 내 유관기관과 경남권역LINC+대학협의체 간의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창원대학교가 경남테크노파크에서 경남지역 스마트 인력양성 및 취·창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 내 유관기관과 경남권역LINC+대학협의체 간의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권역LINC+대학협의체, 경남로봇재단, 경남신용보증재단, 경남연구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재)경남테크노파크, 김해산업진흥의생명융합재단, 창원산업진흥원이 참여한 이번 협약은 경남지역 스마트제조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대학생들의 취·창업 분야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분야로의 연계·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한 경남권역LINC+대학협의체와 협력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경남지역 스마트 인력양성 및 취·창업 분야 협력네트워크 구축과 정보공유 ▶협약과 관련한 행사 및 프로그램의 상호 참여와 협력 ▶기타 협약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창원대학교와 (재)경남테크노파크의 업무협의를 시작으로 협력 범위를 경남권역LINC+대학협의체와 협력기관으로 확대했으며, 상호협력 체계 구축 범위 확산에 큰 의미가 있다.


 다자간 업무협약의 초석을 다진 창원대학교 LINC플러스사업단 윤현규 단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지역 유관기관과 대학 간 협력 및 경남지역 스마트 인력양성, 취·창업 협력체계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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