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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통영시장 올해도 현장중심 소통행정 나섰다
15개 읍·면·동 주요현장 확인·독거노인 세대 방문
기사입력: 2021/01/18 [16:32]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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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석주 통영시장 현장중심 소통행정 강화 나섰다.   



강석주 통영시장이 2021년에도 현장중심 소통행정 강화에 나섰다. 

 

15개 읍·면·동의 주민 건의사항 현장(60여 개소)과 저소득층 독거노인 세대(30세대)를 방문하기 위해 지난 15일 사량면과 한산면을 시작으로 읍·면·동 현장확인을 실시한다.

 

강석주 시장을 포함한 부서장, 읍·면·동장, 이·통장 등 최소인원으로 참여한 이번 현장방문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답을 찾으며 현장중심 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한파 대비 저소득층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맞춤형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산양읍 중화마을 물양장 안전장치 설치 ▶용남면 대안마을 저수지 매립 ▶중앙동 항남경로당 신축 등 지난 2020년 연두순방 시 접수된 주요 건의사항의 추진현황을 재확인하며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철학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강석주 시장은 “어느 해보다 열악한 재정상황임을 감안해 시 예산이 주민에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모두가 행복한 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장확인 일정은 ▶18일 산양읍, 미수동, 봉평동 ▶20일 도산면, 광도면 ▶21일 용남면, 무전동 ▶22일 도천동, 명정동 ▶27일 욕지면 ▶28일 중앙동, 정량동, 북신동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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