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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진주시태권도협회장 한규학 현 회장 당선
기사입력: 2021/01/18 [16:03]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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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규학 진주시태권도협회장 

진주시태권도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진주시태권도협회장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한규학(66·태권도 9단) 후보에 대해 임원 결격 사유를 검토, 심의한 후 당선을 결정하고 18일 오전 11시 진주시태권도협회 사무실에서 당선증을 교부했다.

 

 21대 진주시태권도협회장으로 당선된 한규학 회장은 태권도인으로서 36년간 경찰 공직에 몸담아 왔다. 퇴임 후 태권도 선후배들의 권유로 2018년 7월부터 진주시 태권도협회장을 맡아 회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이뤄 조기에 협회를 안정화시켰다. 어려웠던 진주시 태권도협회와 태권도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규학 회장은 태권도 공인 9단으로 대한민국태권도협회 이사, 경남도태권도협회 이사, 진주시 체육회 부회장, 이사, 경기력향상위원장을 역임했다. 경상남도 재향경우회 부회장, 진주시 재향경우회 부회장, 공신연경남서부본부장을 맡고 있는 등 왕성한 사회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 회장은 앞으로 ▲회원과 적극적인 소통과 화합으로 회원 중심의 협회운영 ▲서로 신뢰하고 존경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협회 운영 ▲정기적인 도장경영 및 실기 세미나 개최 ▲회원 모두가 참여하고 회원이 주인되는 협회 운영 ▲태권도인의 자긍심과 가치상승, 권익신장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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