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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남해군 평생교육원’ 리모델링 착공식 가져
지역민 위한 평생교육원 시설 확충 및 현대화 추진
기사입력: 2021/01/18 [12:49]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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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립남해대학이 지난 15일 남해군 평생교육원(조리과학관) 리모델링 공사 착공식을 가졌다. 



 경남도립남해대학이 지난 15일 지역민의 평생교육시설 개선을 위해 남해군 평생교육원(조리과학관) 리모델링 공사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는 홍덕수 총장, 장충남 군수, 하복만 군의회 부의장, 류경환 도의원, 송한영 남해대학후원회장, 정설화 사무국장, 박석규 평생교육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리모델링 공사 진행에 관한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 사진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전체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4개월 후인 5월 5일 마감될 예정이다.


 남해군 평생교육원(남해대학 조리과학관) 환경개선 공사는 총 6억 원의 예산을 들여 1단계 외부 리모델링 공사, 2단계 내부시설 개선 및 현대화 공사로 이어질 전망이다.


홍덕수 남해대학 총장은 “남해군민의 평생교육 공간인 조리과학관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남해대학과 남해군 평생교육원을 찾는 지역민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해대학은 개교 이후 약 25년간 각종 교양, 자격증, 어학 과정 및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식조리교실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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