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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작가들 ‘아트스페이스 남강’으로 모여라”
서부경남서 활동하는 시각예술분야 입주작가 모집
기사입력: 2021/01/17 [11:35]
김회경 기자 김회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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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트스페이스 남강’



경남도문화예술회관과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오는 27일까지 예술창작공간 ‘아트스페이스 남강’ 입주작가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경남 서부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각예술분야 예술인이다. 모집인원은 예술활동 증명을 완료하고 입주 경력이 있는 리더작가 1명과 예술활동 증명이 없는 만 34세 이하 청년작가 3명이다. 

 

입주작가로 선정될 경우 올해 2~6월까지 예술창작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창작지원금(활동비 월 20만 원, 재료비 월 15만 원)도 지원받는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난해 4명의 작가들이 입주해 좋은 성과를 내고 활동을 마무리했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예술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작가들이 창작활동을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문화예술회관은 경남도 내 예술가들이 재정적 부담을 덜고 창작에 몰입할 수 있게 하고자, 지난해 8월 예술창작공간 ‘아트스페이스 남강’을 개소했다.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지난 13일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다시 위탁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해 올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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