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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도서관, 독서와 체험으로 공부와 힐링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집콕생활…겨울독서교실로 슬기롭게 즐긴다
기사입력: 2021/01/13 [12:59]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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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도서관이 관내 초등 4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독서와 체험으로 공부와 힐링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집에서 즐기는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수업은 12일부터 시작해 15일까지 총 4일간 오전 9시부터 12시 10분까지 이뤄진다. ‘생활 속 환경아, 놀자!’라는 주제로 환경 도서를 활용해 다양한 체험를 통해 기후변화와 지구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준다.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도서관이 아닌 가정에서 ZOOM 프로그램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도서관 정보 활용 교육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났어요 ▶생활 속 환경 지킴 탐험대 ▶아름다운 세상은 함께 만드는 거예요 ▶지구와 함께 걸어요 ▶우리가 사는 지구, 우리 힘으로! 등으로 어린이자료실 사서와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도서관 담당자는 “방학인데 코로나19 확산으로 마땅히 갈 곳도 없는 어린이들이 우울하게 집에 있기보다는 비대면이지만 기후변화, 지구환경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고 독서와 만들기 체험을 통해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창원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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