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
‘대학-지역사회 동반성장’… 관·학 손잡았다
이호영 창원대 총장-황규종 창원시 의창구청장 실질적 협력 노력
기사입력: 2021/01/13 [12:58]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창원대 대학본부에서 이호영 총장과 황규종 의창구청장이 대학과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들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황규종 창원시 의창구청장이 지난 11일 창원대학교를 방문해 이호영 총장과 대학-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위한 대학-지자체의 실질적 협력방안에 대해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본부에서 이호영 총장과 황규종 의창구청장은 환담을 통해 창원대학교가 수행하고 있는 국책사업에 관한 상호 협력과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창원대학교와 의창구가 지역 기업체 지원을 중심으로 한 경제발전, 도시재생 및 청년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정책 실효성 확대 등에도 협력키로 했다.

 

 황규종 의창구청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가 배출돼야 하고, 다양한 분야에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창원대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지역 대학이 성장할 수 있도록 의창구도 지원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호영 총장은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과 경남도 지역혁신플랫폼사업 등 현재 대학이 수행하고 있는 많은 국책사업을 통한 혁신적 교육 지원 및 혜택으로 지역인재의 역외 유출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코어 역할을 맡는 지역국립대학의 공공성·책무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