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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 따라 돌던 물레방아도 얼려 버린 강추위
기사입력: 2020/12/2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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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지리산대로 668-5 중산리 청송사 아래에 설치돼 있는 물레방아가 연일 지속되는 매서운 한파에 꽁꽁 언 채 멈춰서 있다. 한 낮 햇살에 속살을 내보이며 따스한 봄날이 오길 그리워 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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