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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레 빚는 동지 새알 팥죽
기사입력: 2020/12/20 [16:29]
장흠 기자 장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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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冬至)를 하루 앞둔 20일 함양군 휴천면 적조암에서 동지 팥죽을 준비하고 있다. 신자들과 스님이 함께 모여 한해의 액운을 쫒고 새해 복을 빌고자 새알을 정성스럽게 빚고 팥물도 고운다. ‘새알을 먹은 만큼 나이를 먹는다’는 어릴 적 어른들로부터 들은 이야기가 새삼 기억난다. (사진제공=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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