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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조선해양공학트랙, 해양공학 관련 전국대회 2위 입상
기사입력: 2020/11/30 [13:05]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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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대가 30일 ‘제1회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2위(대한조선학회장상)에 입상했다.    



창원대학교가 30일 ‘제1회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2위(대한조선학회장상)에 입상했다.


이번 입상은 산업시스템 및 조선해양 융합공학부 학부생과 스마트해양환경에너지공학 협동과정 대학원생 연합팀인 ‘오뚜기-작은 바다로!’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에서 주최한 대회에서 이뤄낸 쾌거다.


제1회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부산에 심해공학수조를 완공하면서 해양공학 저변 확대를 위해 해양수산부 지원을 통해 열린 전국대회다.


창원대학교와 서울대, 부산대, 인하대, 부경대, 동명대 등 전국 조선해양공학과 학부 및 대학원생들이 4개월에 걸친 해양플랫폼 설계·제작과 우리나라 해양공학의 메카인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해양공학수조에서 실제 내항시험(Seakeeping test)을 통해 기술을 겨뤘다.


창원대학교는 조선해양공학트랙(주임교수 함승호) 권혁준, 김찬우, 조애리 학생, 스마트해양환경에너지공학 협동과정(학과장 윤현규) 응웬티당디엡, 임승현 학생 등 5명이 팀(지도교수 윤현규)을 구성해 ‘부유식 해상풍력 플랫폼’으로 전체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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