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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도서관, 지역과 상생하는 핵심 기관 인정받아
2020.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국립중앙도서관장상 수상
기사입력: 2020/11/30 [13:08]
김효정 기자 김효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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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도서관(관장 허윤금)은 도서관 협력으로 지역공공도서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26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2020.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단체 부문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받았다.


2007년부터 시작된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유공’은 국립중앙도서관 주관 사업으로 해마다 도서관 협력을 통해 지역 공공도서관 및 이용자 서비스 향상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한다.


고성도서관은 관내 유, 초, 중, 고등 32개교 및 고성교육발전위원회, 고성보건소,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을 추구하고, 지역을 넘어선 여러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관 이용자들 또한 혜택을 입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제공해왔다.


또한 고성애육원, 장수대학, 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한 바를 인정받았다.


도서관 관계자는 “금강원 종합재가센터나 솔로몬 지역아동센터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관계를 꾸준히 이어온 것이 이번 수상을 만들어낸 것 같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도서관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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