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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0 온라인 인문학 콘서트 연다
7일∼내년 1월 25일, 50일간 진행
기사입력: 2020/11/30 [15:57]
손재호 기자 손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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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이 다음달 7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50일간 ‘2020년 거창군 온라인 인문학 콘서트’를 연다.

 

이번 온라인 인문학 콘서트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군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인문학 콘서트는 전체 5개의 테마, 30강으로 진행한다. ▶신화, 인간의 마음을 읽다(성인) ▶공부가 되는 그리스 로마신화(청소년) ▶영화와 인문학 ▶하브루타 특강 ▶책 잘 읽고 글 잘 쓰는 아이로 키우는 글쓰기 교실 등이다.

 

안상헌 작가(새로운 공부가 온다의 저자), 김혜경(하브루타 부모수업 저자), 권귀헌(엄마의 글쓰기 저자) 등 인문학과 하브루타, 글쓰기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좌를 진행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군민들에게 삶의 문제를 탐구하고 독서와 성찰을 통해 일상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의 근원을 탐색하고 지혜로운 해법을 찾는 물꼬를 터 줄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많은 군민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거창군평생교육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50일간 송출될 예정이다. 

 

강연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군민은 30일부터 거창군 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과정별 선착순 신청자 30명은 저자 교재를 제공하고 그 외 수강생은 거창군 평생교육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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