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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에서 여강 이창구 개인전 및 온라인 전시회 연다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 및 2021 엑스포 분위기 조성
기사입력: 2020/11/30 [15:57]
장흠 기자 장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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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강 이창구 개인전 포스터

서예가 이창구 전 함양군의회 의장이 12월 2일부터 11일까지 개인전을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연다. 이번 전시는 5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며, 각 작품마다 다른 서체와 필묵수련의 과정을 선보인다.

 

이창구 작가는 조부님으로부터 천자문을 시작으로 한자를 접한 후 1988년 서예가 소헌 정도준 선생으로부터 사사 받아 대한민국 미술대전 등 유수한 서예대회에서 입상했으나 한 번도 개인전이란 이름으로 필묵수련의 과정을 선보이지 못한 점을 아쉽게 여기던 중 함양문화예술회관의 초대로 개인초대전을 열게 됐다.

 

여강 이창구 작가는 “이번에 함양문화예술회관의 작가초대전이 첫 개인전이라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갑작스러운 코로나 재 확산으로 전시회 오프닝은 생략하며, 일요일은 전시관을 열지 않는다. 관람객이용의 제한 때문에 함양문화예술회관은 유튜브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작가의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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